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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집에 있는 친구들에게
2005.08.15 22:29:27 (*.106.88.247)
연희씨! 옆에 서 계신 분은 누구신가요? ㅋㅋㅋ
연희야 너 대단하다. 무조껀 회이팅이다.
간만에 컴에 들어오니 그동안 공적을 많아도 쌓으셨구려......
그 가녀린 몸 어디에 이리도 놀라운 재주와 열정이 숨어 있는겔까요?
난 몸에 열군데는 물려 퉁퉁 부어 있는 관계로
오히려 윗 모습이 부담스럽긴 하나 (애들 아빤 보시 잘했다나 뭐라나 못말려요)
정말 대단하다
순호 선배님이 말씀 하실만 하네.
연희야 선배님 말씀 명심 하거라잉!
조만간 봅시다요!
연희야 너 대단하다. 무조껀 회이팅이다.
간만에 컴에 들어오니 그동안 공적을 많아도 쌓으셨구려......
그 가녀린 몸 어디에 이리도 놀라운 재주와 열정이 숨어 있는겔까요?
난 몸에 열군데는 물려 퉁퉁 부어 있는 관계로
오히려 윗 모습이 부담스럽긴 하나 (애들 아빤 보시 잘했다나 뭐라나 못말려요)
정말 대단하다
순호 선배님이 말씀 하실만 하네.
연희야 선배님 말씀 명심 하거라잉!
조만간 봅시다요!
요롷게 이~~쁜 그림을 <봄날> 수다방에도 좀 올려 줘요
더운데 와글 글글글 하니깐
더 더운 것 같어요.....(x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