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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박근혜처럼..과학녀' 키우기 // 8.최순자선배님에 관한 기사 - 아시아경제 7월 3일

11.전영희
http://inil.shuvic.co.kr/zbxe/?document_srl=2019163
2013.07.11 15:09:50 (*.243.221.240)
3782

001_박근혜처럼…인하대의 과학女 키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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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1_박근혜처럼…인하대의 과학女 키우.jpg (120.8K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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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13.07.11 15:18:22 (*.243.221.240)
11.전영희

글씨가 작아 기사를 링크 겁니다

 

 

클릭

댓글
2013.07.11 18:21:15 (*.80.76.231)
6.김광숙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

댓글
2013.07.12 07:20:23 (*.197.73.114)
11.백경수

영희야

안녕?

박근혜처험의 박근혜는 대통령 박근혜를 밀하는건가?

내 추측이 맞는다면 대통령을 만들려면 어려서부터 준비를 시켜라

그거네 ㅡㅡ

글쎄 ㅡㅡ 대통령이 되는 꿈을 갖는 건 좋은일이지

하지만 아버지가 대통령이니까 딸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일을 어린시절부터 시킨다.

어째 굉장히 이상한 느낌이 드는구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독재국가랑 연결이 지어지는 건 나만의 생각이 아닐듯 해서

부디 네가 말하는 박근혜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길 바란다.

운동선수 과학자 경제인 다 좋은데 ㅡㅡ

박정희 대통령이 설마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키우고자 했던 건 아니겠지?

댓글
2013.07.12 08:45:21 (*.243.221.240)
11.전영희

대선 전이던가?

박근혜가 떨어졌으면 좋겠다며 너의 친척에 관한   정치적 이야기를 인일홈에서 본 적이 있다.

아픔으로 인한 그 마음 안타깝다만

내가 쓴 글도 아니고

내가 박근혜에 대해 이야기한 적도 없는데

갑자기 김정일, 김정은이 왜 나올까? 이해가 안되네.

 

서로간에 반목을 불러일으킬 확률이 높은 종교, 정치적 이야기를 인일홈에선 회칙으로 금해 놓은 것을 알지?

다행히 총동창회에서 너의 글을 회칙에 의거 잘 처리하였더구나.

 

윗 내용을 자세히 읽어 봤니?

타이틀에 나오는 박근혜 이름 석자를 보고선 너무 예민하게 나오네.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지극히 객관적관점에서 퍼와서 동문들에게 알리려는 의도를

정치적으로 해석하지 않기를 바란다.

 

얼마 전 외국에서  한 동문에게서  카톡전화가 왔지(카톡전화는 무료)

컴사용 중  문제점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였고

홈피에 동문동정이나 새로운 동문이야기들이 너무 없다는 요지의 전화였어.

내가 홈피에서 손땐지 오래니까 이러구 저러구 할 사항이 아니라 말을 아끼던차

마침 최순자선배님의 글들이 검색되어지기에 기쁜 마음으로 퍼왔단다.

우리 후배들이 앞서간 선배들을 롤 모델로 삼아

많은 이공계 진학자가 나오고 사회적으로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말이지.

 

참고로 내가 대선에서 누굴 찍었냐 하면,

문재인도 박근혜도 모두 마음에 안 들어

할 수 없이 안철수 찍을라고 했는데 그 분이 중도 포기하는 바람에 ㅎ

이건 공개적으로 말할 수가 없구나

정치적 문제이니깐. ㅋㅋㅋ

 

박근혜라는 단어로 인해 너무 예민하게 해석하지 말길 바라며

더 이상의 의견은 사양할께

 

 

 

댓글
2013.07.12 13:15:24 (*.197.65.152)
11.백경수

내가 하고자 하는 얘기가 잘 전달이 됐는지 모르겠구나

본문의 내용에는 전혀 언급도 돠지 않은 박근혜대통령을 어떤 의도로

제목을 붙혔는지 모르겠어서 약간 갸우뚱했지.

선배님이 붙힌 제목은 아닌 것 같고

독자들에개 어필하려는 의도같은데 비유가 너무 동떨어진 것 같기도하고

난 정치는 잘 모르고 관심도 없단다.

그저 상식적인 얘기가 하고 싶었을 뿐이야.

남들이 그랗다고 해서 같이 넘어가지지 않을 뿐

그냥 생각이 너무 많아서 탈이지.

네가 위의 서두에 쓴글도 내답글엔 적절한 비유가 아닐 듯 싶고 ㅡ

여기서 관두자.

댓글
2013.07.13 22:21:17 (*.17.218.142)
8.최순자

전여희 후배 고맙고, 백경수 후배도 고맙네요. 나에 대한 기사를 읽어 주고 이런 글을 남기다니.

오랜만에 나에게 이메를 남긴  유순애 선배가 인일동창회 홈필ㄹ 링크해 놨길래 들어와 보니, 나의 글과 기사가 실려있고, 이런 communication까지 있었다는 것을 알았네요.

위의 글은 나의 기고문도 아니고 아시아경제의 한 기자가 내가 하는 '이공계여학생육성사업'에 대한 기사를 쓰면서 제목을 "박근혜처럼... 인하대의 '과학녀' 키우기"로 넣은 것입니다. 아마도 백경수 후배가 기사 내용은 읽어보지 않고, 제목을 보고 오해한 것 같으네요. 기자가 쓴 제목이 어떻게 나왔는지는 나도 모르겠는데, 아마도 공학을 한 여성이 국가의 대통령이 되어 성공한 예에 속하니 과학녀를 잘 육성하여 성공한 여성으로 키우라는 뜻으로 해석했습니다.

공연히 이 글 때문에 전, 백 후배 마음 상했다면 미안해요.

나보다 3년 후배인걸 보면 이제 나이 60에 접어드는 것 같은데, 두 사람  대화한것을 보면 열정이 넘치는 것 같네. 

난 늙어가며서 우리 후손들에게 무엇이라도 남겨주고 갈 거이 없나 고민하고 사는데 말입니다.

어쨋든, 백후배 위 기사를 다 읽어보기 바랍니다. 

장마에 건강하시고.

8회. 최순자

댓글
2013.07.13 22:37:37 (*.243.221.240)
11.전영희

선배님에 관한 기사내용을 소개한다는 것이

선배님께 잠시나마 누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제목에서 단어를 수정하였어요

기고문을 빼고 선배님에 대한 기사로 수정했습니다

 

경수의 의견덕분에 저도 두번이상 다시 읽어보았는데

처음이나 나중이나  선배님 말씀대로 저도 이해를 했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늦은 시간 이 곳에 들려서 친절하게 의견주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기쁜 소식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
2013.07.15 09:29:14 (*.68.77.103)
11.왕재순

제목에서 단어를 수정 하였다 했는데 무엇이 바뀌었다는 것인지...?  잘 이해가 안돼서.

나는 박근혜를 지웠다는 줄 알았거든.

나도 텍사스 어스틴에서 20여 년간 지역 한국신문을 해봐서  기사 제목이나 광고 문구에 꽤 민감한 편인데

(아예 카피 롸이터 수업을 두학기 들었다.)

앞으로 뒤로 봐도 기자가 박근혜 처럼이라 쓴 것을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네.

한국의 여성 대통령이라 그러나?  또 나는 그 곳 정서에서 떠난지 30 여년, 꽤 멀리 있고.


박근혜--->동기 부여 (박정희/이공계)--->좋은장래--->대통령????

나같이 이렇게 쓰잘 떼 없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ㅎㅎ

좋은일 하시는 선배님 기사완 전혀 상관 없는데 기자가 쓴 그놈의 제목 때문에 여러 갈래로 생각해 봤다.


총동창회는 홈피를 활성화 시키려 애쓰고 있는데

한 편에서는..... 어째 씁쓸하다.


영희야 요즘은 홈피에서 네 이름을 많이 보네. 좀 한가 해졌나 보지?



댓글
2013.07.15 10:01:36 (*.68.77.103)
11.왕재순

아 이제사 눈에 들어 오네.

"기고문을 빼고 선배님에 대한 기사로"  처음에 올렸던 것이 기고문 이었나 보네.

댓글
2013.07.14 00:40:04 (*.92.218.169)
11.백경수

최순자 선배님

안녕하세요?

인일의 자랑이신 선배님을 이런 안좋은 모양새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유감입니다.

우선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좋은 모범을 보여주시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사진으로 뵈었던 선배님께는  온화하고 사랑이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것도

아울러 알려드립니다.

 

저도 그냥 지나쳤던 제목이었어요.

물론 저도 본문을 읽었기에 남긴 글이고 선배님의 기고문이 아니라는 것도 알지요.

본문의 내용중엔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중요하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과학자가 될 아이들에겐 그에 걸맞는 동기부여가 중요할 것 입니다.

'박근혜대통령이 이공계 여학생이니까그녀처럼 훌륭해지고 싶으면 이공계 여학생이 되라' 라는

기자의 의도도 충분히 간파했습니다.

다른 각도로 보면 어릴때 동기부여가 오늘날의 대통령을 만들었다 라는 다른 견해도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모으고 자기주장을 말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의

홈피의 역활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감하고 할일 없는 사람들이  열정을 가지고 시간을 보낸다는 그런 편견도 지향해야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사람이 사는 여러 모양과 방법과 생각들을 이공간을 통해서 배우고 의견을 제시하는,  제가 사랑하는 공간입니다.

선배님이 사시는 모습도 제가 존경하고 부러워하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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