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2반했던 연희라고해
인일 선배 권사님께서 알려주셔서 오게되었는데
기별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될줄은...감격이다
더욱 감사한 것은 하나님 안에서의 재회
그리고 정인옥! 사모님. 나 기억하니?
1학년때 한반 했을걸???
숭의동 철교 밑으로 지나가면 너의 집이엇던것 같은데
너의 집에도 가봤고 또 미국이민 갔다고 어렴풋이 기억난다
답글주라, 12기 홧팅!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6-06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