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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담당 : 박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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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재학생과 선배동문과 1인 1 결연 멘토 지원 희망자 접수.
5.박화림
94378
2012-04-27
공지
40주년에 우리는...
8
5.임경선
117246
2008-04-27
공지
★저작권법을 위반하는 게시물(글, 음악, 이미지, 영상 등)을 금합니다★
정보부
101967
2012-04-12
공지
근조기 사용 안내 입니다
정보부
74731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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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19
이영규
3039
2005-08-23
우리 은성이를 친 아들처럼 걱정해 주고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는 폭우가 쏟아지더니 병실 창밖에 쌍무지개가 선명하게 떠 올라서 가슴 뛰는 감격을 느꼈어요 은성이가 거의 2개월만에 소변줄을 빼고 4시간 동안 시...
73
避暑의 한 방법 시읽기는 어떨까요?
22
5.임경선
3052
2005-08-17
사람이 아름다울 때 김 정웅 모든 슬픔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지만 아름다운 것은 슬프다 모든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뒷모습은 모두 아름답다 그렇지만 슬픈 사람 뒷모습도 아름답지 않을 때는 잠깐 뒤돌아볼 때...
72
5. 최용화선배님
2
관리자
3015
2005-08-14
글사랑에 14.신금재 동문이 올린 사진에서 캐나다에 거주하는 5회 동문이 있어 이곳으로 복사해드려요 5.최용화선배님이네요 왼쪽에 뒷줄 서계신 분 이 글이 올라온 시기는2004-10-17 입니다
71
음성은 아름다워3
10
5.임경선
3055
2005-07-28
단체사진1과 2는 어떻게 다를까요?
70
음성은 아름다워2
1
5.임경선
3019
2005-07-28
추억을 찾은 교정
69
음성은 아름다워1
10
5.임경선
3042
2005-07-28
학교 가는 길 누구일까요?
68
필요한 만큼(이 해인)
10
5.임경선
3023
2005-07-25
꼭 필요한 만큼만 먹고 필요한 만큼만 둥지를 틀며 욕심을 부리지않는 새처럼 당신의 하늘을 날게 해주십시오 가진 것 없어도 맑고 밝은 웃음으로 기쁨의 깃을 치며 오늘을 살게 해주십시오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을 무릅쓰고 먼...
67
5. 번개 팅
3
5.김순호
3132
2005-07-09
울 동기 윤화숙이가 시골 초등학교 1학년 선생이예요 동기들이 시골 초등학교 가보고 싶다고 만나는 애들마다 얘길하니 화숙이가 흔쾌히 수락하고 일정을 짰어요 일시 7월28일 (목) 12시 장소 충북음성 <청룡초등학교> 1학년 1반 ...
66
바위에 누운 여인은 누구일까요?
6
5.임경선
3014
2005-07-05
걱정이 있음에 또한 행복한 그 여인은 누구?
65
에로틱前의 현실적 모습
2
11.안광희
3033
2005-07-07
눕기전의 화림선배 모습. "얘~ 후배덜아, 나 여기좀 누울란다, 물 튀지 말고 저리가서 노라라~~."
64
둥이와 친구들
5
5.임경선
3023
2005-07-05
대전이 그리도 아름답다니... `동학사 가는 길에`에서에 주변은 독일에 퓌센(?) 비스므레했다.
63
호텔 앞에서의 둥이와 친구들
3
11.안광희
3021
2005-07-07
아침을 먹으러 호텔을 떠나기 전에. 송미선 선배님이 찰칵. 흥~! 언제나 5기 다섯명이 똘똘 뭉쳐다녀요 글쎄~.
62
최선희의 서방님
6
5.김순호
3047
2005-06-26
어제 호선이딸의 결혼식이 명동 성당에서 있었다 날은 후덥지근했지만 많은 하객들이 새로운 부부의탄생을 축하해주러 모였다 우리 친구들은 인희,보월,재숙,인환,선희.명자,나.인희며느리.보월이딸 까정 ...... 선희는 미국 뉴저지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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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8
5.임경선
3011
2005-06-15
-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에메랄드빛 하늘이 환히 내다뵈는 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행길을 향한 문으로 숱한 사람들이 제각기 한 가지씩 생각에 족한 얼굴로 와선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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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의 귀향
5.김순호
3017
2005-06-11
미국에 사는 최선희가 6월18일 한국에 온댄다 우리 홈피의 울딸 결혼식날 선상 카페에서 재미 있게 웃으며 사진 찍은걸 보고 서방님을 졸라 나온댄다 우덜 보고파서....... 넘 친구가 그리워 수다가 떨고파서 병날것같아 나온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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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9
5 한선희
3090
2005-06-08
어두운 마음으로 보낸 일생보다 밝은 마음으로 보낸 하루가 더 귀중하다 차가운 마음으로 보낸 평생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산 하루가 더 의미 있다 탐욕에 젖은 백년보다 깨끗한 마음을 지닌 하루가 더 소중하다 게으름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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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림선배님 부부십니다
26
11.전영희
3768
2005-06-07
박화림선배님의 허락을 구하고자 했으나 처음에는 반대를 하셨지요 사진이 안 이쁘다고(그건 보는 사람들이 판단을 하는 것인데도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또한번 박선배님과 담판을 아래와 같이 지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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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날들
13
5.안경자
3034
2005-06-05
정말 오랜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무엇을 하면서 사느라고 그리도 정신없이 살았는지? 이제야 돌아와 거울 앞에선 내 누이처럼, 나도 이제야 돌아온 그런 느낌이다. 어쨌든 이름만 들어도 왜 이렇게 반갑고 가슴이뛸까?... 세월...
56
친구들아 고맙다
5
공인순
3033
2005-05-26
오늘 우리집에 온 모든친구들 고맙다 먼길에도 시간다 맞추어 도착한 인일여고 ..... 오랫만에 만나도 매일본얼굴같고 너희들때문에 많이 즐거웠어 일년웃을거 다웃은것같아 김정옥 이야기 너무재미있게 하더라 언제던지 우리집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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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의 그녀들6
6
5.임경선
3047
2005-05-26
속곳女들만 특별히 골라서 한 컷. 카툰에 유지태 품에 안긴 여자가 `젊은이의 양지`에 나오는 섹쉬녀인지 알았다고... 하늘에 맹세코 순호는 아니라고 누군가는 막막 우기다가 여러 증인들 증언으로 간신히 믿는 눈치. 좌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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