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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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부 | 164643 | 2012-04-12 |
공지 |
동창회 사무실 이용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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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류지인 | 132686 | 2014-05-28 |
공지 |
근조기 사용 안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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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부 | 127353 | 2014-12-15 |
공지 |
2015년 동기회비 납부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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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이영란 | 121247 | 2015-03-18 |
공지 |
2016년 동기회 임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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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류지인 | 118729 | 2016-02-03 |
공지 |
2016년 총동창회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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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류지인 | 121269 | 2016-02-05 |
공지 |
2016년 동기회비 납부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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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최경옥 | 116661 | 2016-04-02 |
공지 |
55주년 기념 총동창회에 숨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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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최경옥 | 111735 | 2016-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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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 년간 내게 있었던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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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강명희 | 8541 | 2009-02-15 |
지난 해는 내게 너무나 많은 변화가 있었다. 2008 1월 1일 자로 우린 백수가 되었다. 12년을 꾸려온 서점을 마침 인수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넘긴 것이다. 백수가 되고 제일 먼저 한 일은 엄마를 모셔온 것이었다. 나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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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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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김경숙 | 7579 | 2009-02-10 |
봄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 구름 지나간 후 파란 하늘이 비칠 때 골든게이트 공원으로 바람이 불었다. 오션 비치에는 개따라 사람따라 나온 이들이 모두 모래 백사장을 거닐고 높은 파도는 하얀 물결을 길게 일으키며 밀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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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가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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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백경수 | 7648 | 2009-01-29 |
이곳 엘에이에는 벌써 봄이 찾아 온 듯 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샌디'는 내 발을 자꾸 물면서 산책을 나가잔다. 오랜만에 카메라를 챙겼다. 걸으며 지난 주의 '구역 모임'의 주제를 생각해 보았다. 진정한 교제의 첫번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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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동문회장에서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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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김경숙 | 7686 | 2009-01-27 |
붉은 카펫을 밟는 폭신폭신한 감촉이 참 좋다. 계단을 내려오는데 가슴이 콩당콩당 뛴다. 이제 저 문을 들어가면 보고싶던 그리운 친구들, 선배님과 후배님들이 방긋방긋 벙실벙실 웃으며 앉아 계시겠지. 얼마나 이 시간을 애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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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기 신년에 모인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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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안광희 | 7396 | 2009-01-24 |
"2009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앞 사진에 올린 빨간 컨셉의 친구들 모습을 확인 해 보시라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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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의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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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백경수 | 5902 | 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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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적인 여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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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허부영 | 6778 | 2009-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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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추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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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백경수 | 8183 | 2009-01-20 |
지난 토요일엔 인일 신년 동창 모임이 있었다. 한껏 멋을 부린 친구들,모두 우아하고 아름다운 그녀들--- 마음도 예쁜 친구들과 모이면 항상 즐겁다. 표정에서 보면 알겠지만 나이가 들면서 더 당당해지고 품위가 묻어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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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In Red - 11기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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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안광희 | 7782 | 2009-01-20 |
HINT <사진-1> 1번: 하니는 달릴거야~~ 엄마~~, 하니가 달리기 1등 했어요, 기뻐해 주세요~ 번: 우리 딸 미국서 약혼하고, 금년 5월에 결혼할거에요~~ 3번: 금년엔 멋진 왕자(王)이 나타났으면 좋겠는데.....왜 이리 바쁜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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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기 신년 모임:20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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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안광희 | 5353 | 2009-01-19 |
모임 끝내고 하루가 지나도록 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조금 바빠서 사진을 이제 풀어 봤어요. 좀 있다가 나가야 해서 일단 맛보기로 '회의모습'을 올려 놓습니다. 그런데... 조금은 그 분위기가 다른 모임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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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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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영란 | 5540 | 2009-01-16 |
영희야 디지게 어색하다.... 주변이 시끄러워서 내 말이 잘 안들리지? 수정하는게 있기는 있나본데 아직 그것까지는 몰라몰라~~~~ 하여간 정신이 하나도 없다. 오늘 쫑파티에서 신나게 놀고왔어. 아~~ 아쉽다.. ... 일주일에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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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쯤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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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김경숙 | 7769 | 2009-01-15 |
송자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어제 저녁 혜경이와 불밝히고 있는 배들을 보며 새몬 요리를 맛있게 먹던 송자는 내일 일찍 1번도로를 타고 바닷가를 따라 LA 로 간다고 했다. 쭉쭉 뻗은 고속도로를 달려가지 않고 구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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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하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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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전영희 | 4803 | 2009-01-09 |
컴퓨터교실에 참여한 이상옥과 이영란의 열공 모습 상옥이는 가끔 보았었는데 영란이는 졸업 후 처음 보아 무척 반가웠단다. 포토샵으로 날씬하게 하라고 영란이가 엄살을 했는데 뭔 그냥 보통의 중년여인이더만, 엄살이 심해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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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본듯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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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전영희 | 6111 | 2009-01-01 |
초기화면에 떠 있는 것을 복사해 왔다. 해가 질 때, 뜰 때 사람들은 자신의 속마음을 햇님에게 고백하지. 기도이던, 무속적 바램이던 , 그 어떤 것이든. 저 3여인은 무엇을 생각할까. 나와, 또는 우리들과 비슷한 소망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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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신년모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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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김영옥 | 4625 | 2008-12-26 |
올해는 여러가지 일들로 참 어려운 해였습니다. 우리 친구들 기쁜 성탄 맞으셨기를 기원하며,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 친구들이 있기에 다가오는 기축년 새해에는 밝은 일들이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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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아~ 자야~ 희야~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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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안광희 | 7644 | 2008-12-24 |
"Merry Christmas" 11기 친구들~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모두 좋은 일로 자주 만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모두들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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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퇴색해 버린 성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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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백경수 | 9067 | 2008-12-21 |
80년 부활절에 영세를 받았다. 어찌하다가 읽게된 성경이 나에게 사실로 다가오면서, 신약을 내리 몇번을 읽었더니 그야말로 '나혼자 성령충만'이 된 시절이 있었다.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었고 교회로 갈까,성당을 갈까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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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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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김명희 | 7783 | 2008-12-17 |
사랑하는 아들... 토요일 오후 네게 잠깐 편지 쓴다며 부대 홈페이지에 들어갔었다.
쓰다보니 점점 길어져서 시간 가는 줄 몰랐더니 글쎄나.... 또 자동으로 로그아웃이 되어서 다 날아갔네.
아이고 벌써 몇번 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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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Be Home For Christmas/Pat Bo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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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안광희 | 7575 | 2008-12-08 |
가을이 이제 다 떨어졌나 보다. 어제 저녁 뉴스만 해도 인천 서해안 지역에 대설주의보 운운 하길래 오늘 아침 새벽엔 온 세상이 모두 하얗게 변해 있으리라 장담을 했었는데, 이게 뭐야?(요즘 애들 버전으론 '이게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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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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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하영희 | 5202 | 2008-12-05 |
초보자가 인디애나 모습 몇 장 찍어 봤어. 시가지 모습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너무 예뻐서... 한 번 올려 볼께. 미국에서도 인디애나는 관광 코스에 없는 곳이니까 새롭게 보기 바란다. 추운 날씨에 초보자가 애 많이 쓴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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