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기
2006.06.01 08:14:30
영규~
우리 구면이지?
고은이 결혼식에서 얘기도 제대로 못하고 헤어졌지?
여기서 이렇게 그림으로 얘기를 하면 그게 그거겠지?
붓꽃은 붓꽃 같고, 유채는 유채 같고.
참 잘 그린다.
지홍언니 그림은 서정적이고
영규 그림은 뭐랄까? 촉촉히 젖은 수채화풍에 자유스러워 보이는 반면
내 그림은 유아적이지? 독한 색을 쓰고 억지 기교가 많이 들어갔어.
안그러려 해도 그려놓고 보면 또 역시 억지....
그래서 여기 들어온 화가분 모두가 내 스승님이야.
이런 그림도 보고 저런 그림도 보고 슬쩍 도용해 보기도 하고...
정말 많이 배웠단다.
영규야,
의무적은 아니지만 가끔 시간을 내어 여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올려주면...........................................안되겠니? ^0^
우리 구면이지?
고은이 결혼식에서 얘기도 제대로 못하고 헤어졌지?
여기서 이렇게 그림으로 얘기를 하면 그게 그거겠지?
붓꽃은 붓꽃 같고, 유채는 유채 같고.
참 잘 그린다.
지홍언니 그림은 서정적이고
영규 그림은 뭐랄까? 촉촉히 젖은 수채화풍에 자유스러워 보이는 반면
내 그림은 유아적이지? 독한 색을 쓰고 억지 기교가 많이 들어갔어.
안그러려 해도 그려놓고 보면 또 역시 억지....
그래서 여기 들어온 화가분 모두가 내 스승님이야.
이런 그림도 보고 저런 그림도 보고 슬쩍 도용해 보기도 하고...
정말 많이 배웠단다.
영규야,
의무적은 아니지만 가끔 시간을 내어 여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올려주면...........................................안되겠니? ^0^
2006.06.01 08:19:32
7 花언니~ 권화백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아니면 이 곳을 잊으셨나요?
가끔씩 저희에게 사색을 하게 만드는 산수화가 보고 싶어요.
칠화언니,
부~탁~~ 해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아니면 이 곳을 잊으셨나요?
가끔씩 저희에게 사색을 하게 만드는 산수화가 보고 싶어요.
칠화언니,
부~탁~~ 해요.





684
오랜만이다
어쩜 이렇게 그림 잘그리니?
너무 부러워~~
안양천에도 유채꽃이 피어 있구나
우리 사무실 근처 중랑천에도 유채꽃이 많이 피어 있더라
나는 이렇게 이쁜 그림은 못그리고
사진 찍어 오려구 했는데 주차 할데가 없어서....
그냥 차안에서 지나가면서 노오란 꽃구경 하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