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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친구들의 우정 |

고양이와
강아지가 매일 만나 동네 한 바퀴를 돕니다.
고양이는 강아지가 언제 올까 높은 지붕에 올라 골목길을
바라보고
강아지가 찾아가 부르면 고양이가 내려와 몸을 비비며 인사를 나눕니다.
"잘
있었어?"
"응 너도?"
사람이라면 이런 말을 했을 것 같습니다.
동물 친구들의 여유와
우정이 해와 같이 빛나고 아름답습니다.
발걸음이 먼저 기억하는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사람과 뭐가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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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9 11:01:15 (*.129.10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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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책임자 : 정보위원회 / kmoon3407@koreapost.go.kr
낭독회를 가졌던 한국 작가들이 가장 놀랐던 것은
낭독회마다 몰려든 독일 청중들의 반응이었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나라의 낯선 언어로,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작가의 작품을 두 시간 가까이
귀 기울여 듣고 행복한 표정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충격이었다는
것입니다.
- 정혜신의《마음 미술관》중에서 -
* 혼이 담긴 글은
때로 글이 아니라 음악이 됩니다.
보통 음악이 아니라 영혼을 흔드는 음악입니다.
영혼으로 통하기 때문에 말을 알아듣지 못해도
감동받고 웃음짓고 눈물을 흘립니다.
세계 어느 곳에 내놓아도
서로 통합니다.
우리 민족에게 그 어느 날보다 의미 있는 날.
뜻깊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태극기는 거셨겠지요?
-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참관 위해, 오늘 출국합니다 -
글을 쓰는 사람으로,
때때로 책을 내는 사람으로,
살아생전 한 번은 꼭 가고 싶었던 세계적 도서전인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참석차 오늘 출국합니다.
'꿈꾸는 책방' 편집담당이자
'해냄출판사' 편집장이신 이혜진님과
아침지기 윤나라실장 오유정님이 함께 다녀옵니다.
많은 견문과 영감을 얻고 돌아오겠습니다.
♬ 오늘 아침편지 배경 음악은...
영화 '말아톤'의 OST앨범에 수록된 '나무, 물 그리고 바람...'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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